1992년 초겨울, 스마트폰은커녕 인터넷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습니다.
저는 그때 막연하지만 확신에 찬 꿈을 꾸었습니다.
"미래에는 종이가 아닌, 손 안의 전자기기로
서로의 이름을 주고받는 세상이 올 것이다."
그 꿈은 30년의 시간을 지나 현실이 되었습니다.
2012년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모바일 명함 'MyPR'은
그 상상의 첫 결과물입니다. 이제 전 세계인이 스마트폰과 함께 깨어있는 세상에서,
우리는 종이 명함이 주던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하고 있습니다.
단순한 기술의 발전이 아닌 한 사람의 상상이 어떻게 시대를 변화시키는 혁신이 되었는지,
저희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.
종이 없는 비즈니스 환경, 가장 간편하고 스마트한 연결.
머지않은 미래가 아닌, 바로 오늘 여러분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현해 보이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