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증금 9억·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"대접받고 사니 좋아"…럭셔리 실버타운 가보니[문열리는실버주택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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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경제

미국에 거주하다 은퇴 후 경기 의왕시 '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(이하 숲속의 아침)'에 남편과 함께 입소한 최진희씨(74)는 "나이 들면 제일 싫은 게 밥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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